배정 방식과 도입 절차
어르신마다 인지 수준에 맞는 문항을 고르고, 열두 달 안에 푼 문항은 빼고 한 달치를 짭니다. 등록부터 수행기록지까지 다섯 걸음입니다.
배정 방식
문항을 만드는 것보다
겹치지 않게 돌리는 것이 어렵습니다
한 달은 어떻게든 짤 수 있습니다. 열두 달을 겹치지 않게 이어 가는 일이 손으로는 잘 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가 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 01
인지 수준으로 난이도를 고릅니다
K-MMSE 점수와 학력으로 최상·상·중·하를 가릅니다. 공단 기준을 그대로 따릅니다. 점수가 아주 낮으면 지필 학습지 대신 함께 하는 활동으로 돌립니다.
- 02
푼 문항을 어르신마다 남깁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풀었는지 기록합니다. 열두 달 안에 이미 만난 문항은 후보에서 빠집니다. 지난달 것을 또 받는 일이 없습니다.
- 03
영역을 고루 돌립니다
하루치는 인지활동 1, 인지활동 2, 일상생활 활동에서 한 장씩 세 장입니다. 한 달 안에서 아홉 영역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게 채웁니다.
- 04
매달 새 문항이 재고에 쌓입니다
규칙으로 지면을 짜는 조합기가 33가지 있습니다. 같은 유형이라도 그림과 숫자와 배치가 매번 달라져, 쓸수록 재고가 두꺼워집니다.
도입 절차
다섯 걸음이면 한 달이 돕니다
- 01
어르신을 등록합니다
이름과 인지 수준, 특이사항을 적습니다. 글씨를 크게 써야 보이는 분, 계산을 좋아하는 분 같은 것을 적어 두면 배정에 반영됩니다.
- 02
달력에서 학습일을 고릅니다
주 2회부터 매일까지 요일 묶음으로 한 번에 채우고 손으로 고칩니다. 공휴일은 이름과 함께 표시됩니다.
- 03
초안을 받아 고칩니다
날짜마다 다룰 영역과 그렇게 짠 이유가 붙어 나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날만 바꾸면 됩니다.
- 04
워크북으로 인쇄합니다
한 달치를 한 권으로 묶어 A4로 뽑습니다. 월간 계획표와 일일점검표, 문제지, 지도 참고가 함께 들어갑니다.
- 05
적으면 기록지로 나옵니다
수행 결과를 화면이나 태블릿으로 적어 두시면 월간 수행기록지가 표로 나옵니다. 같은 것을 종이에 다시 옮겨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