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공단에 낼 서류, 인증 여부, 문항 중복, 인쇄까지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물으시는 것을 모았습니다.

자주 하는 질문

케어노트 도입 전 자주 하는 질문

공단에 낼 서류도 나오나요?

인지활동 프로그램 수행기록지가 월 단위로 나옵니다. 회차와 날짜, 그날 제공한 활동, 수행 결과와 도움 정도, 걸린 시간, 특이사항이 표로 늘어서고 작성자·관리책임자 확인란이 붙습니다. 화면이나 태블릿으로 적어 두신 것이 그대로 실리므로 종이에 다시 옮겨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이 서식은 공단이 지정한 양식이 아니라 저희가 짠 것입니다. 기관에서 쓰시는 서식이 따로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공단이 인증한 프로그램인가요?

아닙니다. 공단이 공개한 교구의 분류 체계와 난이도 기준을 근거로 삼아 문항을 직접 만듭니다. 확인해 본 바로는 공단 교구를 써야 한다는 규정도 없습니다. 저희는 기준을 따랐다고만 말씀드립니다.

혼자 일하는 방문요양 종사자도 쓸 수 있나요?

가입하면 곧바로 개인 공간이 만들어지고 그 공간의 관리자가 됩니다. 승인해 줄 사람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나중에 기관에 합류하면 등록해 둔 어르신도 함께 옮겨 옵니다.

기관에 합류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기관에서 받은 참여 코드로 신청하고 승인을 받습니다. 승인이 날 때까지도 자기 공간에서 하던 일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한 달에 며칠까지 잡을 수 있나요?

주 2회부터 한 달 서른한 날까지 담당자가 정합니다. 주간보호센터는 평일 스무 날, 어르신이 상주하는 요양원은 주말과 명절까지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달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나요?

어르신마다 푼 문항을 남겨 두고 열두 달 안에 만난 것은 후보에서 뺍니다. 그리고 규칙으로 지면을 짜는 조합기가 매달 새 문항을 재고에 채웁니다. 같은 유형이라도 그림과 숫자와 배치가 매번 달라집니다.

인쇄는 어떻게 하나요?

A4 한 권으로 묶어 뽑습니다. 흑백으로 뽑아도 문제가 성립하도록 색에만 기대지 않고 무늬를 함께 넣습니다. 기관 프린터 사정을 따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자료 보호

어르신의 자료는 기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건강과 관련된 자료를 다루는 서비스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막히는지를 적어 둡니다.

기관 사이는 서로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기관의 어르신은 목록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주소를 직접 쳐서 들어가도 '없는 자료' 로 응답합니다. 권한이 없다고 알려 주면 그 어르신이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 주는 셈이라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요양보호사는 맡은 어르신만 봅니다

같은 기관 안에서도 담당이 아닌 어르신은 보이지 않습니다. 권한이나 소속이 바뀌면 그 계정의 기존 접속을 모두 끊습니다.

접속 기록을 남깁니다

언제 어디서 로그인했는지 남습니다. 실패가 거듭되면 계정을 잠급니다. 관리자는 그 기록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삼자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어르신 자료를 다른 회사에 넘기거나 광고에 쓰지 않습니다. 화면을 그리는 데 필요한 것까지 모두 우리 서버에서 내보내, 어르신 자료는 물론 누가 언제 화면을 열었는지도 바깥에 남지 않습니다.

이번 달 학습지부터 만들어 보세요

가입하면 곧바로 어르신을 등록하고 학습지를 뽑을 수 있습니다.
기관 소속이라면 참여 코드로 합류하세요.